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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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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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가자 어서 가.
두 어깨 두 팔 힘껏 바다 물결 거슬러
노를 젓자 노를 저어.
어서 가자 어서 가.
두 어깨 두 팔다리 쉴 그 곳으로 어서 가자.
목마름의 태양이여...
외로움의 바람이여...
이 배 그곳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노를 젓자 노를 저어...
주제:[(詩)고독] h**n**님의 글, 작성일 : 2004-02-06 11:52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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