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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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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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깊을 때
마음 담아 써 둔 언어들이
폐지처럼 뒹굴고
다시 보면
그 마음 그대로 생생한데
정작 길이던
사랑은 멀어
더는
살아나는 말이 없다.
이대로
사랑도 죽고
나도 죽고
꿈도 죽는다.
주제:[(詩)고독] y**j**님의 글, 작성일 : 2003-12-10 15:44 조회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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