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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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서러운 창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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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하늘 보며
그리움의 눈물
삼키는 창가에
안개 꽃 한 다발
동 트기 전에
걸어 두리다.
밤새
그물에 걸린 비둘기
구구대는 소리 핑계로
아린 가슴 달래며
밤 없이 아침 맞은
그대를 위해
꽃향기 걷어 내고
내 맘 얹어
사랑하는 그대
가슴 안에 안기리오.
주제:[(詩)고독] y**j**님의 글, 작성일 : 2003-11-27 22:35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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