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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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을 비추는 희망
눈물 흐른다
무얼 위해 살아왔나
고향엔 지금도 보름달이 뜰까?
보고싶은 그녀를 담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담고
울고있는 나를 담아
새벽녘 즈음에
사라질때까지
곁에서 머무르고 싶다.
주제:[(詩)고독]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9-28 21:23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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