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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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렇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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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다오
정없는 얼굴이 매일마다 내게와서
인사를
지금처럼 해다오
어쩌다 한번씩 부른는 내 이름을
그렇게 ...투..욱...
짐 던져놓듯 속상히 불러다오
그렇게 해다오
마침내...
아주...
둘이서 나누던 좋던 말을
잊을것없이 까마득히 ...
요번에는 그렇게 와서 말조차 성가셔다오
그렇게
지금처럼...
주제:[(詩)고독] t**o**님의 글, 작성일 : 2003-09-19 00:36 조회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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