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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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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그림움에
뒹굴다
거친 눈 들어보니
친구가 웃고 있었습니다

깊은 눈빛.
차디찬 음성.
그윽한 미소.

걷잡을 수 없는
친근감이 솟구쳐
아아
친구여

가까이 할 사
더욱 그리운
친구여

네 품은
영원한
나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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