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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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그림움에
뒹굴다
거친 눈 들어보니
친구가 웃고 있었습니다
깊은 눈빛.
차디찬 음성.
그윽한 미소.
걷잡을 수 없는
친근감이 솟구쳐
아아
친구여
가까이 할 사
더욱 그리운
친구여
네 품은
영원한
나의 안식처
주제:[(詩)고독] y**o**님의 글, 작성일 : 2003-09-18 18:22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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