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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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둠에 스쳐오는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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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두려워 숨었다
어디론가 사라져가는 이슬처럼
나의 양심은 조금씩 어둠에 파묻혔다
그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못한다
이렇게 고독에 싸여 아무런글이나 채우고 또 채우며 나의 어둠을 달랜다
나의 어둠이 짙어가는가
주제:[(詩)고독] 창**이**님의 글, 작성일 : 2003-08-16 00:45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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