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둠에 스쳐오는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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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두려워 숨었다

어디론가 사라져가는 이슬처럼

나의 양심은 조금씩 어둠에 파묻혔다

그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못한다

이렇게 고독에 싸여 아무런글이나 채우고 또 채우며 나의 어둠을 달랜다

나의 어둠이 짙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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