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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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적 ( 靜 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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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고 싶다.
온 몸에 흐르는
이 고요와 無念을.
털고자 흔들어도
더욱 달려 붙는 靜電氣와같은
끈질긴 沈默을.
안톤 슈낙...
그대를 슬프게한것들 보다
더욱 슬픈 것은
새벽마다 스며오는
몸서리 쳐지는 그리움이다.
그 뒤를 따르는
孤獨마저 욕심내는
내 어리석음이다.
주제:[(詩)고독] y**j**님의 글, 작성일 : 2003-08-11 00:05 조회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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