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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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나가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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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나가고 있을때
하루가 지나가려 했습니다.
또다시 밤이 왔습니다.
환한 불빛이 있지만,
그것은 밤을 막기에는,
너무나도 빛이 약했습니다.
두려웠습니다.
어둠이 나를 감싸안아서.
어디로만 보내버릴것만 같으데....
당신이 오고나서
나에게는 밤이 오지 않았습니다.
오직 환한세상만이 있습니다.
사랑이 비추는 환한 빛에 싸여...
주제:[(詩)사랑] 여**항**님의 글, 작성일 : 2000-04-29 00:00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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