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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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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포기..
한이 남아 끝내 포기 못 하였다.
붉은 파도 출렁인다.
핏빛의 태양이 저넘어 희망의
바다로 기우러간다.
평범한 파란하늘은 싫다.
황홀한 붉은 하늘이 다시금
칠해지는 걸을 보고 있자니
다시 우울해진다.
이날은 한과 포기의 갈등속에
냉정한 바람들가운데,
뜨거운 눈물 흘린다...
주제:[(詩)고독] l**t**님의 글, 작성일 : 2003-04-11 20:41 조회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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