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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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새로워
자꾸만 눈물이 흐른다
지금껏 지나온 시간과
사뭇 다른것임을 느끼며
어제까지의 내가
참 바보같다 생각하는건
비단 오늘의 내가
달라졌기 때문만은 아니다
새로움은 늘 곁에 있던것
어제도 그제도 또 그제에도
흐린 오후 내린비에 보이던 푸르름처럼
이제 흐르는 눈물로
나를 적셔
내게서 또다른 내가
돋아난다
주제:[(詩)고독] M**c**님의 글, 작성일 : 2003-03-23 01:12 조회수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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