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쩔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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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자
잊자
잊어버리자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언덕을 거닐어도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나고
바람결에 님소식 그립고
걸어가는 발걸음 추억만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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