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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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자
잊자
잊어버리자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언덕을 거닐어도
하늘만 보면 눈물이 나고
바람결에 님소식 그립고
걸어가는 발걸음 추억만 새록새록
주제:[(詩)고독] s**e**님의 글, 작성일 : 2003-03-20 14:37 조회수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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