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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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려본다
외롭다는 게 이런거구나
웃어 본다
행복이라는 게 이런거구나
고기없는 배처럼
성난 파도위에 있으면 뭐해
비오면 물을 받아
눈오면 이슬 받아
지저분한 얼굴 씻고
배고픔 채우니
만족하고 싶다
더이상 욕심은 없다
포기하는 것은
어쩜 실패가 아닌 아름다움 일 수도 있으니
주제:[(詩)고독]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3-09 22:42 조회수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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