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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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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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떠올리려 하지않았는데
이내 네얼굴이 떠오르고
흐르는 눈물 감출수없어
한없이 흐느껴우는 나
더이상 네게오지마..
다시는 돌아오지마..
이제난 나의세계에서
한발자욱도 움직이지 않을 테야.
우끼지마 널더이상
떠올리지 않아
잘가!!!
ㅎ ㅡ ㄱ ㅎ ㅡ ㄱ !!
주제:[(詩)고독] h**u**님의 글, 작성일 : 2003-02-13 14:51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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