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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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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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는다는건
결국 잃어버리는 거겠지.
누굴 잊는다는건
결국 누군갈 잃어버리는것.
너무나 마음이 아프지
소유는 영원할수 없는것이
끝내 내게서 떠나 잊혀지겠지.
그렇게 잊겠지.
주제:[(詩)고독] M**c**님의 글, 작성일 : 2003-01-29 23:11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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