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형광등
주소복사
모두가 잠든 밤에
제 껍데기가 버거워
떠오르는 유령처럼
야행성 영혼이 껌뻑인다.
혼탁한 아침이면
부시시 눈 부비고 일어나
덜 깬 잠을 깨우려고
무던히도 애를 쓴다.
주제:[(詩)고독] h**i**님의 글, 작성일 : 2003-01-18 22:56 조회수 16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