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슬맺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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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면 별이 떠있고
그렇게평화로울수 없건만

눈을감으면 어린시절놀던 아카시아향기
그렇게 그리울수가 없네

여인의 애틋한 시선에 취해
꿈속에 어린아이처럼 놀다가

쓰러진 지붕아래 추위에 떨며
눈을뜨면 지쳐있는 영혼의 눈물
헤아릴수 없는 그 슬픔의 방울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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