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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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슬맺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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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면 별이 떠있고
그렇게평화로울수 없건만
눈을감으면 어린시절놀던 아카시아향기
그렇게 그리울수가 없네
여인의 애틋한 시선에 취해
꿈속에 어린아이처럼 놀다가
쓰러진 지붕아래 추위에 떨며
눈을뜨면 지쳐있는 영혼의 눈물
헤아릴수 없는 그 슬픔의 방울방울
주제:[(詩)고독] j**g**님의 글, 작성일 : 2003-01-14 01:53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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