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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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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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헤즐럿 향기가
나의 코 끝을 유혹할때
난 너의모습 가득한
향기를 젓으며
미련이란
착각속에 잠들었다
고개들어 바라본 입구로
웃음 짓으며 올것같아...
인연이 될수없다면
우연 으로라도 스칠순...
마지막 한모금의
헤즐럿 향기속엔
미련 이라는 한심함이
입안을 텁텁하게
남겨 놓았다......
주제:[(詩)고독] s**g**님의 글, 작성일 : 2002-12-15 04:08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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