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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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의 한복판에서
여정의 짧은 휴식에서
난 거짓을 말한다
하지만 이내 두개의 꿈은
그저 현실과 맞닿아있는
또다른 나일뿐
가슴이 아프다
비수가 박혀있는 내 가슴은
만신창이가 되버린듯
차가운 피를 토한다
창백한 달빛이 비추는 길을 걸으며
내 발길은 또 어딜향하는가
주제:[(詩)고독] M**c**님의 글, 작성일 : 2002-11-21 03:50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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