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다
주소복사

난 지쳤다
당신의 나를 향한 그마음에
난 수없이 지쳤다
당신의 아픈, 그로인한 슬픔
알고있다
알기때문에 이해할려고
수없이 노력했다
하지만 한번이 아닌
여러번의 거짓으로
날 속이고있다
도대체 언제까지 어디까지 속일셈인가??
날 바보로 아는건가?
아님 천치로 아는건가?
이젠 끝내고싶다
그마음 알지만
내자신도 한땐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다
이런날 뭐라고 욕해도 좋다
혹
내가 거짓이라고 느끼는 그것들이
정말 실제상황이라도 할수없다
그동안 날 속였기때문에
이제진정 당신이 세상에서 사라진다해도
끝내고 싶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