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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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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마음에
난 지쳤다

당신의 나를 향한 그마음에
난 수없이 지쳤다

당신의 아픈, 그로인한 슬픔
알고있다

알기때문에 이해할려고
수없이 노력했다

하지만 한번이 아닌
여러번의 거짓으로

날 속이고있다

도대체 언제까지 어디까지 속일셈인가??

날 바보로 아는건가?

아님 천치로 아는건가?

이젠 끝내고싶다

그마음 알지만
내자신도 한땐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다

이런날 뭐라고 욕해도 좋다


내가 거짓이라고 느끼는 그것들이
정말 실제상황이라도 할수없다

그동안 날 속였기때문에

이제진정 당신이 세상에서 사라진다해도

끝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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