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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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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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희미한 동공을
다시 정리 했을땐
이미 꿈이 현실이 될수 없다는
결코 바랄수 없는 일이라는
비수들이 날아와
가슴속을 도려낸다
내가 꿈을 진정 자유로
착각하는동안
소중한 사람들이
상처를 입었다
오늘 난 다시 돌아왔다
내가 있던 그자리
그제자리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신 헛된꿈을 꾸지 않을것이라
지금 이자리를 거쳐가야 하는 것이라면
끝까지 거쳐 가리라
주제:[(詩)고독] s**s**님의 글, 작성일 : 2002-10-26 03:05 조회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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