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연화
주소복사
후회한다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
변명은 자그마치 한마디뿐이 아니었다
한동안 퍼부었던 그말들은
어느새 내가 청인이 되어
하나씩 추려내며 되려 화를 내었다
못내 하지못했던 말들을
네말인양 하는 네가 나는 미웠다
잊으려 한 말이었던가
차마 잊지못함은 결국 내 욕심이었던가
주제:[(詩)고독] M**c**님의 글, 작성일 : 2002-10-20 02:47 조회수 17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