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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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인가 했는데
벌써 끝을 맺어가는 시간
하나 둘 잊혀져가는
초라한 기억 또 내모습
변명같은 후회와
떨어지는 눈물
흘러가는 구름과
떨어지는 빗방울
내게
깊어가는 밤하늘
주제:[(詩)고독] M**c**님의 글, 작성일 : 2002-10-02 04:09 조회수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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