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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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서 울고 있었지...
오전 동안 울고 있었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보고 헤이지제.....
어이가 없어 나는 울었지...
하루 동안 울었지....
이렇게 세상일이 힘든건지
헤이짐에 나는 답답하고
슬펐지.....
나의 그대는 왜? 헤이지려는
걸까.....나는 그대를
위해서 뭐든지 해주었는데....
침묵에 잠겨.....
나는 하루....하루...를
헛되게 보내었지...
못먹는 술도 입에 대고....
못피는 담배도 피지만....
어쩐지 마음이 답답하네.....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가니....
이젠 깨달았네 이때까지
네가 했던일들.....
후회해보네.......
언젠가 다음해에는 그대를
만나겠지....
다음 생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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