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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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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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들어가는 담배소리에
눈을뜬다.
가슴저리게 다가서는 그연기
피할수없는 고통속에 또다시
눈을뜬다.
죽기위해 사는듯한 눈으로
밤을지새운 그날을 잊기위에
눈을감았다.
어제와같은 오늘은 늘 외로이
다시찾아온다.
그날도 그렇게 또 다시...
주제:[(詩)고독] 별**별**님의 글, 작성일 : 2002-07-20 00:21 조회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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