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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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길목마다 지옥같은 시간의 흐름 지나고
미움만이 가득찬 기억들의 끝에 서있다
언제 보였던가 힘들게 내쉬지 않던 숨소리
잠깐의 어둠이 좋아 그저 내딛은 발걸음
빛이 좋아 환상을 꿈꾸던 어린 핏덩어리
그게 절망의 웃음이란걸 몰랐던가 ...
하나씩 멈춰버린 세포들에 안타까워하는
애정어린 비웃는 시선들~
밧데리가 다되어가는 시계가 느리게간다
내삶도 머지않아 멈추는 것인가~
주제:[(詩)고독] t**e**님의 글, 작성일 : 2002-07-04 17:49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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