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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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뜨거운 심장이
멎는 날 까지
시를 갈구할것이다
숨어있는 생명과
어딘가의 사랑에
죽어가는 아픔까지
시인의 눈길로 마주하고
시인의 손길로 느낄것이다
아무리 보고 느껴도
평생 채우지 못할
무한 허무여
삶의 진리를
시인의 마음으로
깨달아야지
죽는 날까지
외롭고 가난한
시인이 되리라
주제:[(詩)고독]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23 20:22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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