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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기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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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아버지
저를 가난하게 만드신것을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 못배우게 하신것을
진리로 알겠습니다
저를 생기지 아니하게 만드신것을
축복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저에게 이고통을 주심을
행복하게 여기겠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그녀를 보게 해주심을
그녀를 사랑하게 해주심을
거두어 주소서
가난보다 무지보다 추함보다 만병보다
그녀를 바라보는 것이
더허기지고
바보같아지며
힘들고 불행함을 느낍니다
하느님아버지
그녀를 거두어 주소서
제발.. 제발.. 거두어주소서
안보이는 곳으로 절
데려가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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