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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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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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이란 말이 요즘은 내게서 멀게 느껴집니다.
단지,삶의 무게만이 있고 요즘 나는
삶이 고단하고 힘들어도 금방 웃고 잊고
그렇게 산답니다.
고독이란 녀석.언제나 내 반을 차지하고
있었는데.지금도 잊지는 않습니다.
나란 존재는 어쩌면 평생을 고독과
대치하며 때로는 어울리며 살아야 하는
그런 존재니까요..
단지 지금은 아주잠깐 어울리지 않는
그런 상황인것 같죠.
주제:[(詩)고독]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6-19 03:23 조회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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