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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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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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가끔
날 다시 살아나게 한다
쓰러지는 순간에
일어서게하는 용기를 준다
시련은 가끔
날 완전히 무너지게 한다
비틀거리는 순간에
좌절의 구덩이로 밀어버린다
오직 현재에 머물러라
그것이 사랑이든 시련이든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라
설령 절망일지라도
주제:[(詩)고독]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6 14:04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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