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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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은 뒤질세라
뛰어다녔다
오늘은 내 가던길을
돌아보게하는
흐린날
나에게 짐이 있다면
잠시 내려놓고
쉬련다
하늘 가득한 먹구름속에
지친 내 몸을 뉘우고
그 아늑한 휴식이 끝나면
내 가던 길을 가리다
주제:[(詩)고독]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1 09:35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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