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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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두려워..
내게 사랑은 두려워..
사랑..
또 누군가를 잃을지 몰라
사랑하지 않으려 하네.
수많은 만남 속에
내가 배운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이었기에..
이젠 누구를 만난다는게
너무나 두려워..
하지만
널 만나고
이젠 다시 말하려 하네.
사랑은 분명 두려운 것이 아니고
너무나 설레이는 것이라고..
017-25-9337.
주제:[(詩)사랑] 설**임**님의 글, 작성일 : 2000-04-29 00:00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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