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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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은
나의 길...

끝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이길이...
나의 길

언젠가는...
다시 돌이켜볼수 있는...

그래...
이길은 나의 길...
내가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나아갈 길...

그럼 지금 내가 서있는
이 길은 무얼까?

나는 이 길 위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
블랙홀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나락의 길목아래에...
나는 내 앞과 뒤의 길를 바라보며
내 속의 나는 어디론가
잃어버린채....

오늘도 나는 걷고...
뒤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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