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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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가 통곡하는 밤이다
어지러운 발 끝에 어둠이 채인다
쇠발바닥 한걸음 한걸음
길을 방황하며 거니는데
전신주마냥 차가워진 몸뚱이가
스르르 스르르
... 녹아내린다
?의 마지막 밤일런지
한방울,
눈에 이슬이 고인다
...또 날은 밝았다
주제:[(詩)고독] 소**무**님의 글, 작성일 : 2002-03-26 13:31 조회수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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