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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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는 방황과
수없는 괴로움에서
나는 다시 태어나고 있다.
단한번의 흔들림도
단한번의 외로움도
없이......
나는 다시 태어나고 있다.
작은 기다림과
말없는 속삭임으로
나는 다시태어나고 있다.
주제:[(詩)고독] d**a**님의 글, 작성일 : 2002-02-11 03:58 조회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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