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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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번호로 날 알아본다..
난 내자신도 모르는
비밀인가보다..
사람들에게
내가 확인되는건
비밀번호가 되어가는
시대..
음악 속에 침잠되어
하나씩 하나씩 사라지는
번호로 알아보는 시선들 사이에
어렵게 어렵게 찾아보는
지친 주말의 나.
주제:[(詩)고독] 무****님의 글, 작성일 : 2002-01-27 00:40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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