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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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수대야에 지친 두 발을 담그고
살며시 눈을 감으면
내 마음의 저편 너머 지평선이 보입니다.
뱃고동 소리,
갈매기 소리
물고기와 거북이들
그리고 이름모를 물풀들......
모두 나의 벗이 되고
잔잔한 수면 위로
찬란한 잠드는 태양에
내 마음의 파동을 실어 봅니다.
주제:[(詩)고독] s**s**님의 글, 작성일 : 2002-01-21 21:06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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