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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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물감을
풀어 놓은 아름다운 색지.
새 색시같은 부끄러움은
산 너머 살며시 숨어 버리네.
발갛게 빠알~갛게
어느새
.............
더없이 넓은 하늘은
순식간에
빨간 빛으로
나의 꿈도
한없이
한없는 날개를 단다.
주제:[(詩)고독] s**s**님의 글, 작성일 : 2002-01-21 19:18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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