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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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물감을
풀어 놓은 아름다운 색지.

새 색시같은 부끄러움은
산 너머 살며시 숨어 버리네.

발갛게 빠알~갛게
어느새
.............

더없이 넓은 하늘은
순식간에
빨간 빛으로

나의 꿈도
한없이
한없는 날개를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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