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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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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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면서
내자신의 마음을 설계해 본다
내안에 있는 마음은
바다같이 넓을라고 애쓰고
그안의 내재된 마음은
나무를 톱질하는 마음이다.
누군가 마음의 벽을
허물어 주길 바램뿐이다.
주제:[(詩)고독] m**g**님의 글, 작성일 : 2002-01-14 21:11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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