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제목없음....
주소복사
혼자라고믿어왔고..
누구와도섞일수 없다는것을 안뒤로..
어려운외줄타기라고도생각했습니다..
혼자되어살아가는것이...
아무리즐거운일을해도 불안하고...
무언가초조하고..두려워하고.....
웃음을잃어갔습니다....
그리고난생각했습니다...
사람들과섞여질수없음에도..
섞여서 지내야만하는...모순된존재에...대한...
사람이..그리워지고맙니다....
난..벌써...
주제:[(詩)고독] i**o**님의 글, 작성일 : 2001-12-13 15:01 조회수 10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