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는 지금 슬픈 발라드
주소복사
슬픈 발라드에 몸을 싣고
한없이 젖어든적이 있는가
얼굴 표정 변화없이
눈물만 죽 흘린적 있는가
흘러내린 눈물을 닦지도 않고
운전을 정신없이 한적 있는가
가슴 아퍼 한없이 슬퍼한적 있는가
이 모든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한없이 처지는 나를 물끄러미 바라 봅니다
나는 가끔 고독을 씹어 먹을 줄도 압니다
그저 눈물로 보상을 받으며.......
주제:[(詩)고독] h**a**님의 글, 작성일 : 2001-11-07 21:27 조회수 11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