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씁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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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것은..

이제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현실이기때문에...

모든것을 잃어버린후...

혼자가 된지..오래이기때문에...

이젠 씁슬함만 남아있기때문에...

눈물도.. 흐르지않습니다..

말라버린지 오래이니까...

그저.. 작은 고양이많이

벗인것을 알고있으니까...

불쌍하다고 동정하진 말아주세요...

때로는 ... 이런...

씁슬함이.. 힘을주기도하니까...





+ㅅ+
처음쑤는곤데..@@ 멀떵멀떵..@@ 캬엉..+ㅅ+
원래는 강아지를 넣고싶었는데.. 고양이를 집어 넣어봤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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