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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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작은것에부터 큰것까지
저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그냥 작은 시련이려니 하고 잊어버리고 싶지만
저의 가슴은 저를 놓아주지 않습니다
자살이라는 단어가 문뜩문뜩 떠오릅니다
세상의 웃음소리는 저에 대한 비난인것같도
사랑의 속삭임은 저에대한 비웃음같습니다
세상에 살아가면서
기쁜일이란 없었던거같습니다
끝없는 시련만이 저를 감싸오는것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적으며
저는 다시한번 갈등에 싸입니다
공포와 두려움을 이겨내고
따뜻한 손길을 꿈꿈니다
고난은 성숙의 발자취라고 누군가가 말햇습니다
저에게는 성숙이란 차자오지 않을듯합니다
고독이라는 단어는 끝없는 그리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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