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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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담배, 술 그리고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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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우면 내가 존재했던것을
바람에 여의여 날아갈까 두려워
그냥 고독하다는것을 자체적으로
저항할수 있는만큼의 숫자만 피운다.
술을 먹으면 내 자신의 타락이
알콜에 흡수되어 여전히
나 자신의 나로 남는것이 두려워
내가 방황속에서 흘렸던
눈물만큼 술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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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의 회한" 중에서...
주제:[(詩)고독] w**b**님의 글, 작성일 : 2001-08-18 04:35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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