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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포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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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의 답답함이 아니라
파란 핏줄까지 보인다

욕정의 틈사이로 다시 임팩되어 나오는
분출의 힘이여

붉은색의 살과
검은 색의 색감들....

착란증상에 들어가도 아무말 하지 않아서
이렇게 말?g다.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

음밀히 감추어진 이곳에서
캄캄하고 탁하게 변한 공기를 마시며
아직까지도 우리는 밤을 밝힌다


그대는 아직도 보고 있는가?
그대는 불안한가?
그곳은 안전한가?
그것을 계속 가지고 있을 것인가?
그따위 것을 문화라 하는가?



물론 안본 사람 없는 문화 영화이지...
인간에게만 적용되는 튼튼하고 무너질리 없는
거대한 건물이다
분출이 시작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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