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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소년이소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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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은 한소녀를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소녀는 그맘을 몰랐죠
그냥 친구로 지내기를 바랬었죠
하지만 소년은 너무도 답답했습니다
그렇다고 말을 할수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소년은 가슴속에 파묻어 두고있다가
혼자서 가슴 아퍼 하다가 죽게 때12습니다.
소녀는 슬퍼했지만
소년이 소녀를 좋아했었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냥 저혼자 지어낸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깐 이뜻은
혼자 가슴속에 감춰두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기 전에
사랑을 고백하라는 뜻인데
너무 건방지다고 생각하지 말아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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