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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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가는 소리가..
삐그덕삐그덕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도
세상돌아가는 소리가..
삐그덕삐그덕
왜 인지 사람들과 있어도 나 혼자인 느낌을 느기
며...
그래도 세상돌아가는 소리가
삐그덕비그덕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도
언젠간 쓸쓸한 날이 올테지?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도..
나같은 느낌을 받을까...
그러면서도 세상은 그저
삐그덕삐그덕 잘 만 돌아가겠지....
주제:[(詩)고독]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8-12 14:21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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