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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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잡념과의 무한전쟁
,,,,,,,,,,,,,,,,,
쉴새없이 밀려드는
거친 파도의 숨결,
머언산에서 들려오는
낯선이의 메아리,
뜨겁게 달궈진
강변의 자갈들,
자정을 알리는
옆집 꼬꼬댁의 울음,
나는 나를 사랑하는가?
아님 너를 사랑할까?
병신,,,
주제:[(詩)고독] j**u**님의 글, 작성일 : 2001-08-04 23:56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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