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孤獨
copy url주소복사
고독,
잡념과의 무한전쟁
,,,,,,,,,,,,,,,,,
쉴새없이 밀려드는
거친 파도의 숨결,

머언산에서 들려오는
낯선이의 메아리,

뜨겁게 달궈진
강변의 자갈들,

자정을 알리는
옆집 꼬꼬댁의 울음,

나는 나를 사랑하는가?
아님 너를 사랑할까?

병신,,,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