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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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길도 보이지 않는
길을 가노라면 앞이 보이지 않는다.
외로움의 취해서
환상을 느낀다면
어쩜 돌아올 수 없는 길인지 모른다.
높은 아파트에서
아래로 보이는 길은 어지러움이다.
외로움의 그늘,
무덤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땅을 파고
잔잔한 행복이 밀려올때 세상은 끝이다.
주제:[(詩)고독] l**y**님의 글, 작성일 : 2001-07-30 19:56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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