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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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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다...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린다...

어쩜 하늘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같을 수 가 있지?

내 마음의 비가 그치면
하늘의 비도 그치고,
참 신기하다...

내 마음에 비가 내려
상처가 씻겨 내려 갈 수 있다면...
실컷 비를 맞을텐데...

상처가 씻길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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