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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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비가 내린다...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린다...
어쩜 하늘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같을 수 가 있지?
내 마음의 비가 그치면
하늘의 비도 그치고,
참 신기하다...
내 마음에 비가 내려
상처가 씻겨 내려 갈 수 있다면...
실컷 비를 맞을텐데...
상처가 씻길때 까지....
주제:[(詩)고독] s**i**님의 글, 작성일 : 2001-07-21 14:48 조회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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